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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이야기

1997년부터. 독일 최초의 한식 레스토랑.

1997년, 신 씨 가족은 이곳 함부르크에 독일 최초의 한식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. 2025년부터는 차남 신지성 대표가 이 집을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. 현대와 고전이 함께하는 공간에서, 가족의 원조 레시피와 그가 자라온 문화를 그대로 담아냅니다.

1997년 — 독일 최초의 한식 레스토랑

1997년 신 씨 가족이 함부르크에서 문을 열었을 때, 독일에는 제대로 된 한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. 퓨전도, 할리우드식 한국도 아닌,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요리 — 가족이 고향에서 가지고 온 레시피 그대로 만든 음식이었습니다.

2025년부터 — 신지성 대표가 이어갑니다

2025년부터는 가족의 차남인 신지성 대표가 이 레스토랑을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. 현대와 고전이 함께하는 공간, 그 안에는 가족 대대로 내려온 원조 레시피와 그가 자라온 문화가 변함없이 살아 있습니다. 그가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— 진짜 한국의 맛.

가족과 팀

신 씨 가족 여러 세대, 오랜 동료들, 그리고 간장을 왜 두 번 졸여야 하는지 아는 팀이 함께합니다. 직접 확인하러 오시면 기쁘겠습니다.

Grindelhof 87 · 20146 Hambur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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